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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펜데이 개최를 축하합니다 ~

오라이트 브랜드를 알고 지낸건 벌써 10년이 된거 같네요~ 그 당시에는 그렇게 인지도가 크지도 않았고 글로벌기업이라는 이미지도 없었습니다. 가성비 좋은 라이트 정도였던거 같네요. 하지만 점점 디자인, 성능 등 가성비 이외의 요소들이 발전을 하며 정말 세계에서 알아주는 라이트 업체들과 대등하게 제품을 내놓기 시작한 듯합니다. 포장 하며, 제품의 디자인 그리고 색감 가장 중요한 성능까지 끊임없는 발전을 해온 모습을 봐왔습니다. 이전 모델은 몇개만 가지고 있지만 이제는 오라이트의 진정한 팬이되어 새로운 제품이 나올때 마다 이렇게 포장 박스도 버리지 않고 모으는 컬렉터가 되었습니다. 그 중에 실생활에 사용하는 것들만 빼서 사용을 하고 좋은 제품이 있으면 주변에 써보라고 나눠주기도 합니다. 사업체를 이끄는 어머니에겐 이번에 새로나온 오펜 프로를 선물로 드렸습니다. 브리핑과 서류 작성 그리고 야간 라이트도 필요한 안성맞춤 제품이라서 아주 만족해하고 계세요. 친형에게는 오랜턴과 오벌브 다수를 선물하였어요. 캠핑을 좋아하는 가족이라 오랜턴과 오벌브는 필수로 가져가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 오벌브 같은경우는 집에서도 아이들 잠자리에 무드등으로 사용하고 있네요. 아버지에겐 작은 i5t 모델을 드렸습니다. 저녁에 순찰을 도시는 아버지의 유니폼에 무겁지않은 제품이고 또 양쪽으로 끼울수 있는 클립으로 모자에 장착하여 편하게 순찰을 하신다고 합니다. 저도 상황에 맞게 EDC 라이트를 선택하여 가지고 나갑니다. 자동차에는 여러가지 라이트 색상을 가지고 있는 프레이어 제품을 항상 비치하고 있어요. 뭔가 야간 수신호를 줘야하거나 위급상황일 때 아주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을거같아서 말이죠. 이전에 영화 '터널' 을 보니 구조 용품같은건 항상 적절한 곳에 둬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언제 어디서 사고가 날지 모르니 말이에요. 제 차에는 항상 우산, 생수 2통 , 레스큐미 (창문깨는 툴) 그리고 프레이어가 준비되어있죠. 아참 아버지께서 장시간 등산하시는 걸 좋아하셔서 바톤3 프리미엄팩을 등산가방에 속에 넣어드렸습니다. 산속에 장시간있어도 충전 케이스로 배터리가 오래 가니 아주 만족해하시는거 같습니다. 오라이트를 알고 지내면서 일상 생활 속에 어떤것들을 생각하고 제품을 개발해오고 있는가를 알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제 삶과 주변 사람들까지 도움을 주는 제품 많이 만나볼 수 있어 좋습니다. 여기에 다른 분들이 써주신것을 읽어보니 다른 분들은 이렇게 하고 있구나~ 라는 생각도 드네요. 오 펜 데이 개최 축하드리고 언제나 응원합니다. 좋은제품 많이 만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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